화성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동탄 신도시 일부 구간을 자율주행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받아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지정된 곳은 동탄1 신도시 한림대병원과 센트럴파크 일대, 동탄2 신도시 동탄역과 테크노밸리, 호수공원 주변 등 모두 3개 구간입니다. <br /> <br />화성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노면 표시와 전용 표지판을 설치하고 정밀 도로 지도를 만드는 등 안전 시설 정비를 마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이어 내년 1월부터 자율주행 셔틀 4대를 투입해 연말까지 시범 운행을 하면서 자율주행 기술의 대중교통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615572922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